사실 휴대폰 산지는 꽤 되었다.
그러나 디카를 산 기념으로 나의 소울들을 소개하겠다.

2년 약정에 한달 4만원의 요금을 내고 신규가입을 하면 공짜로 구입 가능 하다.
(이 약정이 요즘 변경되어 주위에 아는 언니는 같은 약정에 5만원을 더 내었단다)
구입일자는 2008년 6월 말.
Cisco라고 적힌 교통카드는 내가 Cisco홍보대사 면접때 받은 것으로
처음에 5천원이 충전되어있어
우리 홍보대사들 사이에서 화재가 되었다.
이게 여기서 내세우고 있는 반딧불이와 이모디컨이다.
사실 딱히 특별할 껀 없지만, 시계로 해놓으면 시계보기가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버튼이 아주 커서, 어른분들이 쓰기에 적합하다.
그러나 너무 버튼이 커서 버튼이 알게모르게 잘 안눌려지고
빠른 문자를 보낼땐, 오타가 완전 많이 난다
문자를 보낼때, 살짝살짝누르면 안되고 무조건 꾹꾹 눌러야 한다
얇고 길고 크다.
크게 기능은 없지만, 간편하고 들고다니기 편한 제품을 찾는 다면 이게 적당하지 않을 까 싶다,
사실 난 아주 만족한다. 버튼만 빼면
그러나 디카를 산 기념으로 나의 소울들을 소개하겠다.
2년 약정에 한달 4만원의 요금을 내고 신규가입을 하면 공짜로 구입 가능 하다.
(이 약정이 요즘 변경되어 주위에 아는 언니는 같은 약정에 5만원을 더 내었단다)
구입일자는 2008년 6월 말.
Cisco라고 적힌 교통카드는 내가 Cisco홍보대사 면접때 받은 것으로
처음에 5천원이 충전되어있어
우리 홍보대사들 사이에서 화재가 되었다.
사실 딱히 특별할 껀 없지만, 시계로 해놓으면 시계보기가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버튼이 아주 커서, 어른분들이 쓰기에 적합하다.
그러나 너무 버튼이 커서 버튼이 알게모르게 잘 안눌려지고
빠른 문자를 보낼땐, 오타가 완전 많이 난다
문자를 보낼때, 살짝살짝누르면 안되고 무조건 꾹꾹 눌러야 한다
크게 기능은 없지만, 간편하고 들고다니기 편한 제품을 찾는 다면 이게 적당하지 않을 까 싶다,
사실 난 아주 만족한다. 버튼만 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