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나의 소울메이트이며, 블랙피크(BlackPig)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IBM X61이다
스펙은 각자 검색해보길 바란다.
 2007년 10월 구입.
디자인 작업 하시는 분이 3일만에 중고로 팔았다.
그래서 당시 가격이 180만원 정도 하였던 것을 140만원 정도에 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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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비오는데 노트북을 들고오느라 커버에 빗자국이 생겼다
IBM이 확실히 좋은게
내가 지난 약 9개월간 얼마나 험하게 다뤘는데도 절대 고장나지 않는다!
맨날 떨어뜨리고
샤워하는데 옆에 둬서 물 다 튀고
비오는게 아무렇게나 들고다니고 해도 절대!!
정말 튼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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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IBM을 사랑하는 또다른 이유는 저 빨콩!!!
다른 노트북 유저들은 마우스 따로 들고다닐때,
나는 빨콩이 더 편해 안들고 다닌다.
그리고 코딩할때 키보드에서 다시 마우스로 갈필요 없고 정말 편리하다.

이 빨콩도 단점이 있으니, 먼지가 잘낀다는 것과
계속쓰면 검지 손가락과 검지와 엄지사이의 근육이 정말 아프다는 거다
집중적으로 그것만 쓰니까..
그리고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이용해 그래픽 작업 할때는 매우 안좋다
정확한 포인트를 잡기 힘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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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가 소음이 다른 노트북에 비해 작고, 편하다
그리고 발열양도 작은 편인데, X60이나 엑스노트 뭐였지.,, 어쨌든 그거 두개 써보다 이거 쓰니까
매우 시원했다

요즘 여름이라 발열이 많이 되는 것 같기도 하다.

IBM노트북의 단점인지, 모든 노트북의 단점인지 모르겠지만,
고화질 동영상을 보면 자꾸 뚝뚝 끊긴다.
그리고 고화질 게임도 잘 안돌아간다.
그래픽카드가 좋지 않아서 그렇다

그리고!!! 빨콩의 단점 또 한가지
이게 무슨일인지 몰라도 자주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특히 신한은행 인터넷 뱅킹하다 자주 컨트롤 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
아마 호환이 알게모르게 잘 안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