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시스코 대학생 홍보대사 1기 합격을 했다.
물론 지금은 오리엔테이션도 갔다 왔지만
간단히 면접과 자소서에 대한 느낌에 관해 포스팅 하고자 한다.

1기 자소서는 시스코 싸이클럽(지금은 폐쇠될예정, 네이버 까페로 옮겨감)에서
워드 파일로 된 이력서와 자소서를 채워 인사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냈었다.

여기서 약간 혼란이 왔었던 일이 있었는데,
다음메일로 보내면 수신학인 여부를 알 수 있다
허나, 시스코 담당자의 메일은 수신확인 여부를 알 수 없어
수신확인 했더라도 확인하지 않았다고 나온다

메일 서버의 방화벽과 보안정책에 따라 수신확인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다음 메일 어딘가에 나온다.. 기억이 잘....;;

세계 1위인 네트워크 회사인 시스코에서 보안을 아무렇게나 할일은 없을 터!!1

영어점수와 공모전 수상 관련 내용이 없어서 저는 과감히 지우고
인턴과 경력사항의 칸수를 늘렸습니다.
뭐 별거 없지만, 동아리 3개정도 하고
아르바이트 2개, 학교에서 하는 행정인턴십 1개 까지 하니 거의 한 면이 차더라구요
MOS자격증도 있었고..

저는 영상제작 분야에 지원했고
제가 자소서에 컴퓨터와 관련된 부분은 모든 자신있고 잘한다라는 내용으로 적었구요.
자신이 특별히 잘하는 분야가 있으면 그걸로 적어 특화시키는 게 중요합니다!

거의 서류에서 대부분 뽑고
면접은 지각하더나 정말 못보지 않는 이상 거의 다 합격했어요~

뭐 아직 1기 시작이라 2기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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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서류 합, 아래는 최종 합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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