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아침 9시 부터 시작되어 오후 6시까지 진행된
길고 길었던 오리엔테이션이었지만,

시스코라는 회사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고 할까?

그땐, 내가 디카가 없어 내가 찍은 사진은 없지만
이젠, 활동하면 내가 찍어 족족 올리겠다!

09:00     오리엔테이션 일정 안내
09:10     Ice Breaking - 자기소개
09:30     Welcome - HR 이용성 상무님
09:40     Welcome - 손영진 사장님
10:50     시스코코리아 소개 - PR 이영미 이사님
11:30     CBC Tour
12:30     Lunch & Break
14:30     시스코 제품 및 서비스 소개 - 진강훈 이사님
15:40     홍보대사 활동 계획 및 팀별 회의
18:00     Dinner


아침 9시까지 삼성역까지!! 매우 힘들었다..
출근시간과 겹쳐 지하철 타다가 죽을 뻔 했다..
특히 2호선...
절대 2호선 타고 가는 직장에서 일하지 않으리라는 결심을 했다.
(그러나 역에서 내리니, 다시 생각이 바뀌었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게 지하철에서
나 양옆과 앞에 정장차림의 훈남 오빠들이 있어서 약간은... 기분 좋았다ㅋㅋ

그렇게 힘들게 상성역에 도착해 쭉걸어서 가면 아셈타워!!가 바로 보이고
5층 가는 엘리베이터를 찾아 엘베를 타고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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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 깊었던 손영진 사장님의 강연에서 내 기억에 남은 건 영어를 해야한다!! 이지만,
너무 감명을 받았고
내년에 여학연수를 떠나야 겠다는 결심을 한 순간이었다.
(비록 아직 내 생각일 뿐.. 정작 돈을 쥐고 있는 아빠에겐 말은 못했다..)

그리고 인상깊었던 건 력셔리한 점심 도시락!!과
진강훈 이사님의 라우터와 스위치에 대한 설명이었는데
컴퓨터를 전공하지만 아직까지 네트워크 분야 수업을 듣지 않았던 내게
어느정도 개념이 잡혔다

그리고 CBC Tour(아래)도 꽤나 인상적이었다.
홈네트워크 제품의 시연을 보여주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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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presence(아래) 라는 제품을 이용해 상하이 시스코 지사와 연결해 직접 회의같은 느낌을 받았다.
(비록 상하이엔 1분이 앉아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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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는 력셔리한 호텔부페!!! 완전 짱이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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