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카메라를 쓰고 싶어 간단히 우리 학교 도서관 지하 열람실을 찍었다
(위)이곳은 우리 학교 도서관 사물함 배정 시스템이다.
여기서 사물함을 배정, 연장, 반납과 사물함 연체료까지 결제하는 곳이다.
도서관은 배정받은 즉시 24시간 까지 무료 사용이고 24시간 이내에 연장을 해야 한다.
연장을 하지 않을 시에는 기본료 1000원에 시간당 100원의 연체료가 부과된다.
나는 만원도 내봤다 -_- 깜박하고..
연체가 되면 문자를 보내준다.
허나, 가끔 문자가 안올때가 있는데 그럴땐... 가보면 연체료가... ㅎㄷㄷ
그리고 연체료는 무조건 신한은행의 K-cash로만 결제되기 때문에
여간 귀찮은 게 아니다.
사물함 문 두개가 부서졌다..ㅋㅋ
새벽 2시즈음에
요즘 A층 대신 B층을 24시간 개방하기 때문에 A층은 사람이 없다
사실 그래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통로만 불이 켜져 있고 열람실 쪽은 불이 꺼져있다.
맨 끝은 휴게실이 있다.
간단한 자판기와 테이블이 있다.
열람실은 불이 꺼져있어 못찍었다
B층엔 사람들이 공부하고 있어 사진 찍기가 --;;
열람실이나 소파쪽이 더 좋은 데 이것밖에 찍지 못해 아쉽다.
허나, 우리 도서관 지하 열람실은 숙대학생이 아닌 일반인들은 절대 못들어 온다!
중앙도서관은 신청 하면 들어갈 수 있지만
도서관에서 나와 정문까지 가는 길이다.
도서관에서 집까지 가는 길에 있던 이름 모를 식물 접사를 해보았다.
카메라 산지 이틀만에 한 접사!!
생각보단 잘나온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