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첫번째 미션은 뭐 시스코 홍보방안 같은거 제안서 내고
시사모 까페에 자료 업로드 하는 것이었다.

나는 그때 시스코 자격증인 CCNA, CCNP, CCIE와 같은 자료를 올렸다

시사모 까페에 가보면 여러가지 시스코에 관한 기사나 동영상이 많이 올라와 있다.
http://cafe.naver.com/welovecisco 

이번 2번째 미션은 팀별 UCC 제작이다.

사실상의 제대로된 활동이며 마지막이 될 팀별 활동이다.

우리는 엄정화의 Disco라는 노래를 Cisco에 맞게 가사를 바꿔 C.I.S.C.O 이런 씩으로 부르고 뮤직비디오 처럼 만들 계획이었다.

막상 동영상을 촬영하니까 어려운점도 많고 생각만큼 잘 되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 내가 찍은 디카의 메모리 카드가 컴퓨터에서 파티션으로 인식하지 못해-_-
어찌어찌하여 복구를 했지만 100프로 복구가 되지 않아 중요한 영상이 좀 없어진 상태였다

내가 원래 영상편집 담당... 이었기 때문에 처음으로 제대로 된 영상편집 너무 힘들었다...

정말 힘들게 만들었는데도 많이 허접하다...

그래서 우리의 컨셉은 그냥 대학생의 어색함으로 하기로 했다.



위는 UCC가 아니라 메이킹 필름이다
그냥 사진 올리기 싫어서 저렇게 내가 좋아하는 캐논 음악을 깔고 만들어 보았다.

아래는 우리가 만든 UCC인데.
진짜 내가 봐도 촌스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이건 우리들 아니면 별로 안 웃낄것 같다.

진짜 웃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찍는 거 너무 재밌었다ㅋㅋㅋㅋ

나는 대부분 동영상 촬영과 영상편집을 맡았기 때문에 UCC에 얼마 나오진 않지만

노래 녹음할 때는 선천적인 나의 큰목소리 때문에 내 목소리가 좀 많이 들리긴 한다.


아침 9시 부터 시작되어 오후 6시까지 진행된
길고 길었던 오리엔테이션이었지만,

시스코라는 회사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고 할까?

그땐, 내가 디카가 없어 내가 찍은 사진은 없지만
이젠, 활동하면 내가 찍어 족족 올리겠다!

09:00     오리엔테이션 일정 안내
09:10     Ice Breaking - 자기소개
09:30     Welcome - HR 이용성 상무님
09:40     Welcome - 손영진 사장님
10:50     시스코코리아 소개 - PR 이영미 이사님
11:30     CBC Tour
12:30     Lunch & Break
14:30     시스코 제품 및 서비스 소개 - 진강훈 이사님
15:40     홍보대사 활동 계획 및 팀별 회의
18:00     Dinner


아침 9시까지 삼성역까지!! 매우 힘들었다..
출근시간과 겹쳐 지하철 타다가 죽을 뻔 했다..
특히 2호선...
절대 2호선 타고 가는 직장에서 일하지 않으리라는 결심을 했다.
(그러나 역에서 내리니, 다시 생각이 바뀌었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게 지하철에서
나 양옆과 앞에 정장차림의 훈남 오빠들이 있어서 약간은... 기분 좋았다ㅋㅋ

그렇게 힘들게 상성역에 도착해 쭉걸어서 가면 아셈타워!!가 바로 보이고
5층 가는 엘리베이터를 찾아 엘베를 타고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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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 깊었던 손영진 사장님의 강연에서 내 기억에 남은 건 영어를 해야한다!! 이지만,
너무 감명을 받았고
내년에 여학연수를 떠나야 겠다는 결심을 한 순간이었다.
(비록 아직 내 생각일 뿐.. 정작 돈을 쥐고 있는 아빠에겐 말은 못했다..)

그리고 인상깊었던 건 력셔리한 점심 도시락!!과
진강훈 이사님의 라우터와 스위치에 대한 설명이었는데
컴퓨터를 전공하지만 아직까지 네트워크 분야 수업을 듣지 않았던 내게
어느정도 개념이 잡혔다

그리고 CBC Tour(아래)도 꽤나 인상적이었다.
홈네트워크 제품의 시연을 보여주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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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presence(아래) 라는 제품을 이용해 상하이 시스코 지사와 연결해 직접 회의같은 느낌을 받았다.
(비록 상하이엔 1분이 앉아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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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는 력셔리한 호텔부페!!! 완전 짱이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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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대학생 홍보대사 1기 합격을 했다.
물론 지금은 오리엔테이션도 갔다 왔지만
간단히 면접과 자소서에 대한 느낌에 관해 포스팅 하고자 한다.

1기 자소서는 시스코 싸이클럽(지금은 폐쇠될예정, 네이버 까페로 옮겨감)에서
워드 파일로 된 이력서와 자소서를 채워 인사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냈었다.

여기서 약간 혼란이 왔었던 일이 있었는데,
다음메일로 보내면 수신학인 여부를 알 수 있다
허나, 시스코 담당자의 메일은 수신확인 여부를 알 수 없어
수신확인 했더라도 확인하지 않았다고 나온다

메일 서버의 방화벽과 보안정책에 따라 수신확인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다음 메일 어딘가에 나온다.. 기억이 잘....;;

세계 1위인 네트워크 회사인 시스코에서 보안을 아무렇게나 할일은 없을 터!!1

영어점수와 공모전 수상 관련 내용이 없어서 저는 과감히 지우고
인턴과 경력사항의 칸수를 늘렸습니다.
뭐 별거 없지만, 동아리 3개정도 하고
아르바이트 2개, 학교에서 하는 행정인턴십 1개 까지 하니 거의 한 면이 차더라구요
MOS자격증도 있었고..

저는 영상제작 분야에 지원했고
제가 자소서에 컴퓨터와 관련된 부분은 모든 자신있고 잘한다라는 내용으로 적었구요.
자신이 특별히 잘하는 분야가 있으면 그걸로 적어 특화시키는 게 중요합니다!

거의 서류에서 대부분 뽑고
면접은 지각하더나 정말 못보지 않는 이상 거의 다 합격했어요~

뭐 아직 1기 시작이라 2기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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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서류 합, 아래는 최종 합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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